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0.8.(목)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집트 전력·재생에너지부와 청정에너지 및 전력 기반시설(인프라) 협력 양해각서 2건을 체결했다.
- 양국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협력과 송배전망 확충 및 전력설비 현대화 등 전력 인프라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함.
- 청정에너지 분야에서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폐기물에너지 및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등에 관한 정책·정보 교류를 추진함.
- 전력 기반시설 분야에서는 송배전망 확충, 노후설비 개·보수, 초고압직류송전(HVDC),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관련 정책과 기술을 공유함.
- 양국은 관계기관과 기업 간 교류 확대, 청정에너지·전력 인프라 공동사업 발굴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이집트 및 아프리카 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사업기회 창출 기대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양국의 경험과 기술이 실질적인 협력사업과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임.
<붙임>
1. 한-이집트 청정에너지 협력 양해각서 개요
2. 한-이집트 전력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