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12.(월)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개최하여 공급망안정화기금 운용성과와 향후계획, 경제안보품목·서비스 개편 방안, 특허 전략 지원, 차량용 요소 타소비축 관리, 중동상황에 따른 나프타·원유 수급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공급망안정화기금은 ’24.9월 출범 이후 153건, 17조 4천억원을 지원하였으며 전략물자 비축과 수입선 다변화 등 구조개선 정책과 연계를 강화하고,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한 2,000억원을 바탕으로 해외 생산기지 확보 사업 투자를 확대함.
- 경제안보품목은 반도체·재생에너지 등 첨단산업 포함 327개에서 340개로 확대하고, 등급 관리에서 ‘중점-일반관리품목’ 체계로 개편하며, 범부처 통합 조기경보시스템 시범운영 및 중점품목 금융·세제 지원을 추진함.
-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한 대체 공급처 발굴 및 기술이전 전략, 공급망 특허분석 정보와 특허 창출 전략 제공, 산업군별 공급망 특허전략맵 구축을 통한 기술확보 필요분야 발굴과 산업전략 수립에 활용함.
- 차량용 요소 타소비축은 안전재고 70% 설정, 현장점검 및 정부 직접 비축, 민간 참여 확대 지원책을 통해 위기대응 효율을 높이고자 함.
- 중동 지역 불안정 장기화에 따라 원유·나프타 등 주요 품목 수급동향을 점검하고 추가 대응방안도 신속히 마련할 계획임.
재정경제부는 공급망안정화위원회를 중심으로 관계부처와 협력해 공급망 위험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구조적 취약성 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