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10.5.(월)부터 10.9.(금)까지 런던에서 개최된 ‘제48차 런던협약 및 제21차 런던의정서 당사국총회’에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당사국총회에서는 해양지구공학활동 평가 체계(MGE)와 규제 방안, 방사성폐기물 관리, 공해 해양생물다양성(BBNJ) 협정, 런던협약·의정서 간 협력·조정 방안 등을 논의함.
- 해양수산부는 해양 시비, 해양 알칼리도 향상 등 해양지구공학활동 관련 논의에 대응하였으며,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있어서 원전 오염수의 안전한 관리와 투명한 정보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함.
- 아울러, ‘런던의정서 경영공학 석사과정(LPEM)’의 성과와 ‘SMART-C 프로젝트’를 통한 개도국 대상 런던의정서 이행 역량 강화 노력도 홍보함.
- 해양수산부는 국제사회의 해양환경 보호 활동에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의 경험을 살린 국제 협력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