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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최종치료 역량 높인다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 공공의료정책관 재난의료정책과
2026.10.12 3p
보건복지부는 ’26.10.12.(월) 전국 어디서든 중증외상환자가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중증 외상환자 치료를 위한 거점외상센터 2개소를 선정했다.

- 「거점외상센터설치지원사업」 공모(7.20.~8.31.) 결과, 전국 17개 권역외상센터 중 아주대학교병원을 최종 선정하고,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조건부로 선정함.

- 아주대학교병원에는 사업계획서 보완 후 보조금 교부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며,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24시간 빈틈없는 당직 체계 마련 및 인력 충원을 12.31.까지 완료하는 조건으로 선정했으며, 미달성 시 예산 교부 취소 및 보조금 반납함.

- 거점외상센터에는 기관당 최대 77억 1천만 원이 지원되어 인프라 고도화와 헬기 계류장 등 설치·운영에 활용하고, 고난도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와 재난 등 광역외상의료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됨.

- 보건복지부는 전국 어디서나 중증외상환자가 적시에 전문 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거점외상센터 정상 운영과 조건부 선정 기관의 인력 충원을 면밀히 관리·지원할 계획임.

<붙임> 거점외상센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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