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10.13.(화) 인공증식한 해양보호생물 붉은발말똥게 500개체를 창원시 봉암갯벌에 방류한다.
- 붉은발말똥게는 붉은색 집게다리가 특징인 해양보호생물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음.
- 이번에 방류하는 개체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군산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실내 인공증식에 성공해 성체로 성장시킨 결과임.
- 방류지인 봉암갯벌은 서식지와 염생식물 군락이 잘 형성되어 붉은발말똥게가 살기에 적합하며, 이번 방류를 통해 자연개체군 확대와 생물다양성 제고가 기대됨.
- 해양수산부는 서식지외보전기관의 증식 성과가 해양생물 다양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
<참고> 붉은발말똥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