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10.13.(화)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시에서 중국 상무부와 함께 ‘제4차 한중 공급망 핫라인 회의’ 및 ‘제6차 한중 산업협력단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한중 교역 성장세 속에서 양국 간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한중 산업협력단지를 활용한 협력 기회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함.
- ‘공급망 핫라인 회의’에서는 주요 품목의 원활한 도입 및 기업의 예측가능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핫라인을 상시 소통 채널로 활용해 공급망 동향 점검과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로 함.
- ‘산단 실무회의’에서는 새만금과 후이저우 산단의 지원제도, 투자 인센티브, 물류 인프라 개선 및 투자 절차 편의성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해 양국 산단 간 기업 진출과 무역·투자 확대 지원 방안을 구체화함.
- 산업통상부는 공급망 협의를 핫라인을 통해 수시로 지속하는 한편, 새만금 산단 협력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국과 후속 협의를 이어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