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0.12.(월) 양곡수급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산 쌀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했다.
- ’26년산 쌀 초과 생산량은 약 6.6만 톤 수준으로 전망되며, 벼 재배면적 사전 조정과 정부양곡 대여곡 반납을 통해 초과량 최대 격리 추진함.
- 공공비축미 40만 톤 매입과 벼 매입자금 3.9조 원 지원 등을 통해 수확기 농가의 벼 출하 안정성 도모하고 수급조절용벼 계약 출하에 차질 없도록 관리함.
- 수확기 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정부양곡 가공용쌀 공급 및 수입밥쌀 유통업체 중심으로 점검 강화하여 가공용 쌀 시중 유통 방지 등 농업인·소비자 피해 예방 추진함.
- 농림축산식품부는 최종생산량 변동 가능성을 감안한 단계적 수급대책 수립 및 필요시 추가적인 수급안정조치 신속 마련 계획임.
<별첨> 제2차 양곡수급관리위원회 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