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13.(화) 국민이 친숙하게 이용하는 민간 앱을 통해 모바일신분증 발급 및 이용이 가능하도록 4개 주요 은행 앱에 서비스를 신규 개방했다.
- 10.14.(수)부터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 앱에서 모바일신분증을 발급받고 사용할 수 있게 됨.
- 신규 사업자 선정 시 해킹 차단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철저한 적합성 평가를 진행하고 이를 통과한 4개 은행에서 서비스 제공을 시작함.
- 신규 발급자는 IC 신분증 태그 또는 지정 기관 방문 방식으로, 삼성 단말기 기존 사용자 등 일부는 간편 인증만으로도 모바일신분증 사용 가능해짐.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관련 제도 정비와 민간 협력을 통해 모바일신분증 활용처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