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9.22.(화) 금융통화위원회(정기)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다수 위원들은 기준금리 연속 인상 배경에 물가상승 우려와 함께 금융불균형 누증 대응 필요성이 있었음을 강조하고, 금융취약성지수의 상세 설명 및 가계부채 안정 시 신호로 오인되지 않도록 디레버리징 노력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언급함.
- 일부 위원들은 대외요인의 중요성이 크다며 충격 파급경로 및 차주 채무상환능력 평가 시 정책대출, 정부지원 대출까지 검토하고, 자영업자 부실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함.
- 최근 시장 변동성, 비은행권 수익성, 환율 변동의 영향 등 기술 내용을 세심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됨.
- 관련부서는 위원 의견을 반영해 보고서를 수정·보완하고, 기준금리 인상 이후 지표 변화 등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한편 과도한 해석을 방지하는 대외 메시지 전달에도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설명함.
-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취약부문 지원과 정책공조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
<별첨> 「금융안정 상황점검」 관련 보고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