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0.15.(목) 미래세대의 기후행동 공모전 수상팀을 확정하고 우수 기획안을 실제 기업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청년 12개 팀이 기업의 실제 탄소중립 과제에 5개월간 도전하여 기획안을 완성하고, 최종 심사를 통해 부문별 수상팀을 선정함.
- 청소년 부문은 친환경 가방 재사용과 헌 옷 재활용을, 청년 부문은 저탄소 식단 확대·포장재 사용 저감·구내식당 잔반 줄이기를 주제로 진행하였으며, 수상팀의 실천 아이디어는 CJ프레시웨이 사내식당(10.12.~23.) 및 현대백화점 식품관(10.21.~30.)에서 시범 운영함.
- 사업은 미래세대가 기업 현장의 탄소중립 해법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행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국민 참여 및 자원 재사용·음식물 낭비 저감 실천 확산이 기대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기업과 미래세대가 함께 탄소중립 해법을 만드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공모전 개요
2. 현장 시범 운영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