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10.12.(월)부터 10.16.(금)까지 제17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후속협상을 개최한다.
- 협상에는 우리측 및 중국측 수석대표를 포함해 약 30여 명이 참여하고, 후속협상을 통해 FTA 자유화 수준 제고를 논의 중임.
- 후속협상은 상품중심 양국 교역을 고부가가치 서비스 분야까지 확대하고, 서비스 교역 규모 증대를 위한 협의가 진행됨.
- 산업통상부는 호혜적 시장개방 원칙에 따라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환경 개선 및 분야별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해 국익에 부합하는 협상 진전을 추진해 양국 경제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