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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위성 융합으로 해법 찾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위성센터
2026.10.20 4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0.21.(수)부터 기상·해양·환경 위성자료 융합의 최신 연구성과와 후속 정지궤도 위성 개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제8회 2026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콘퍼런스)’를 부산에서 개최한다.

- 본 학술대회는 10.22.(목)까지 국립환경과학원 등 4개 기관이 참여하는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협의체’ 주관으로, 약 100여 명의 위성·원격탐사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임.

- 천리안위성 2A호(기상) 및 2B호(해양·환경)의 관측자료 품질 개선과 AI·딥러닝 기반 융합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후속 정지궤도 위성(5·6호)의 개발 현황 및 활용 전략을 발표함.

- 또한 위성자료 융복합의 시너지 극대화, 기후위기 대응, 민간 우주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진행되며, 이튿날에는 기관별 실무회의를 통해 위성자료 공동 활용 및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 기반 위성자료 융복합 기술의 고도화를 통해 관측 자료의 활용성을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에 필요한 과학적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계획임.

<붙임>
1. 제8회 2026 천리안위성 2호 융복합 활용 학술대회(콘퍼런스) 일정
2. 관련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