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20.(화) 핼러윈을 앞두고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10.20.(화)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해 이태원, 홍대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인파 집중에 대비한 합동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함.
- 10.23.(금)~11.1.(일) 10일간 전국 28개 지역을 ‘핼러윈 인파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며, 「도로·광장·공원 다중운집인파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해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함.
- 12개 주요 지역에 사전점검반과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안전요원 배치, 병목구간 관리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핼러윈 당일과 주말 동안 지방정부·경찰·소방 등과 현장 상황을 밀접 관리함.
- 국민들에게 혼잡 시간대 방문 자제, 출입구 사전 확인, 안전거리 유지, 위험 시 신속 대피 및 신고 등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함.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인파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
<참고>
1. 핼러윈 인파 중점관리대상(28개소)
2. 다중운집인파사고 대비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