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20.(화)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3분기 공적채권 발행 실적은 당초계획 대비 약 △2조원 감소한 65조원 수준임.
- 4분기 국고채 발행은 초과세수를 활용해 10월 발행물량을 당초계획 대비 △5조원 축소하고 필요시 추가 감축도 검토할 예정임.
- 국고채를 제외한 주요 공적채권의 4분기 발행 규모는 3분기 대비 △6조원 감소한 59조원으로 전망되며, 월별 발행물량 분산 및 시장상황에 따른 탄력적 조정 방침임.
- 4분기 시중은행채의 만기도래 물량은 전년대비 많은 편이나, 선제적 자금조달로 추가 발행 수요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함.
- 재정경제부는 4분기 채권시장 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대응을 지속하고 필요한 경우 수시 회의를 통해 발행량 및 발행시기를 협의·조정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