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26.10.21.(수) 부산에서 워라밸+4.5 프로젝트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민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의 생산성 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는 부산 지역 2개 기업의 현장 사례를 확인하고, 확산방안을 논의함.
- ㈜영창에코는 노사 합의로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와 월 1회 유급휴무 도입, 병목공정 다기능공 배치 및 ERP·MES 활용으로 실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생산성을 8% 향상함.
- ㈜디아이앤씨는 주 35시간제와 근로시간 관리 정비, 업무 자동화 및 신규 인력 충원으로 노동시간 단축 후에도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보고자료 작성 소요시간을 대폭 단축함.
- 노사발전재단은 두 기업의 사례를 널리 공유·전파해 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임.
<붙임>
1. 「워라밸+4.5 프로젝트」 제3차 운영위원회 개요
2. 「워라밸+4.5 프로젝트」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 기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