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26.10.22.(목) ‘미래일터의 조건, 노사상생: 기업의 공존과 도약을 위한 노사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2026년 제7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 포럼에서는 (사)한국상생지원협회가 수행한 상생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업종·규모·노사환경이 상이한 기업들이 협력과 신뢰를 통해 일터혁신을 이룬 경험을 공유함.
- ㈜벡스코는 통상임금 판결 이후 현안 대응에서 노사 공동 비전 수립, 임금구조 정비, 고충처리 창구 통합, 관련 사규 개정으로 공정성 만족도 및 제도 인지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둠.
- 롯데알미늄㈜은 인력 구조 변화 속 노사 참여형 워크숍을 통해 4대 노사 핵심가치와 공동 비전을 정립하고, ‘노사미래포럼’ 등 협력 프로그램을 도입함.
- ㈜씨엠월드는 상시근로자 증가에 따라 노사협의회를 구축하고 직무기술서·보상체계 개선, 소통 창구 운영 등을 통해 가족친화기업 인증 등 외부 성과로 이어졌음.
- 노사발전재단은 협력과 신뢰에 기반한 노사파트너십이 다양한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26년 제7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 개최 계획(안)
2. 2026년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 연간 운영 계획
3.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