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10.22.(목) 의료혁신위원회와 함께 충청남도 홍성군 보건소에서 지역 주민 및 의료현장 관계자가 참여하는 ‘의료혁신을 위한 충남 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도서·연안지역 특성상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충남 지역에서 병원선 운영 등 맞춤형 의료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하였음.
- 1부에서는 지난 7월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필수의료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였음.
- 2부에서는 도서·연안지역 의료접근성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병원선 및 이동진료, 필수·응급의료 이용여건 등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였음.
-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역별 여건에 맞는 의료서비스 제공과 필수의료 접근성 개선 등 의료혁신 논의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붙임> 충남지역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