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26.10.22.(목)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 일원에서 소방청 주최로 개최된 ‘2026년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처음으로 국무총리가 현장에 직접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전국 74개 기관·단체가 합동으로 대규모 복합재난(규모 6.5 지진, 건물 붕괴, 화재, 연륙교 교통마비, 유해화학물질 누출, 산불 등)에 대응하는 범정부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함.
- 특히 K-pop 공연 중 외국인 사상자 인명구조, 단절된 연륙교의 해상·공중 자원 활용, 외국인 피해자 지원 등 실제적이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방점을 두고 진행함.
-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첨단 장비 활용, 인명구조, 다수사상자 분류·응급처치, 산불·대형화재 진압, 고립지역 해상·공중 구조, 외국인 재난피해자 지원 등 포함함.
- 국무총리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기본적 책무임을 강조하였으며, 평상시 철저한 준비와 반복 훈련의 중요성을 당부하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