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10.23.(금) 한·일(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를 대구에서 개최했다.
- 동 회의에서 양국은 그간의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소재, AI, 로봇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구체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경북테크노파크·일본 츠다코마공업 등 주요 기관이 탄소섬유 복합재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 추진 사례를 공유함.
- AI·로봇 분야에서는 산업현장 적용과 생산성 향상에 관한 협력이 논의되었고, (주)틸론·아이엠로보틱스(주) 등이 혁신적 스마트공장, 자율주행로봇 사례와 함께 한·일 기업 간 실질적 협력 가능성이 집중적으로 다뤄짐.
- 아울러 양국은 각 지역의 산업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AI·로봇 산업육성, 중소기업 해외진출 등 산업육성과 경제 활성화 방안도 함께 모색함.
- 산업통상부는 한·일 지방 정부와 지역기업 간의 실질협력이 미래산업 분야 성장기회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임.
<참고> 제22회 한·일(호쿠리쿠) 경제교류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