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24.(토) 태풍 ‘참피’ 북상에 따라 제주도 및 남해안 지역의 풍수해 위기경보 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다.
- 10.24. 18시를 기해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태풍예비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관계기관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위기경보단계를 상향함.
-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최대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어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 대응 조치임.
- 행정안전부는 5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하고, 강풍 취약 시설물 점검 및 빗물받이 등 배수시설 정비 현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하여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춤.
- 행정안전부는 모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없도록 대응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