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29.(목) 오전 10시 29분 10·29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아 ‘4주기 기억식’을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다.
- 이번 기억식은 정부·정당 대표, 국회의원, 주한 외교단, 유가족,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 예정이며,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도 정부 초청함.
- 행사는 희생자 묵념, 정부·유가족 추모사, 주제영상,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정보라 소설가의 ‘기억의 글’ 낭독, 가수 알리 추모곡, ‘4주기 약속문’ 낭독, 서울시뮤지컬단의 공연 등으로 구성됨.
- 올해 기억식은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간 연장 이후 열리며, 희생자 160명의 넋을 기리고 참사 교훈을 ‘국민 안전’에 대한 국가적 의지로 승화시키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음.
- 행정안전부는 진상규명과 유가족 명예 회복, 참사 재발 방지에 정부와 사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1. 4주기 기억식 진행계획
2. 4주기 기억식 홍보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