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6.10.27.(화)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을 발표했다.
- 산업소분류별로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184만 3천명, 6.4%), ‘음식점업’(164만 3천명, 5.7%), ‘작물재배업’(117만 8천명, 4.1%) 순으로 취업자가 많으며, 전년동기대비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과 ‘병원’은 증가하고 ‘작물재배업’, ‘건축기술,엔지니어링및관련기술서비스업’ 등은 감소함.
- 산업중분류별로 ‘음식점및주점업’(212만 1천명, 7.3%), ‘사회복지서비스업’(210만 2천명, 7.3%), ‘교육서비스업’(192만 1천명, 6.6%) 순으로 많으며, ‘사회복지서비스업’, ‘보건업’ 등은 증가하고 ‘농업’, ‘건축기술,엔지니어링및기타과학기술서비스업’ 등은 감소함.
- 종사상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는 ‘제조업’(17.5%), 비임금근로자는 ‘농림어업’(19.0%) 비중이 높으며, 상용근로자는 ‘제조업’(21.7%), 임시·일용근로자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0.5%)에 집중됨.
- 직업소분류별로는 ‘매장판매종사자’(147만 5천명, 5.1%), ‘청소관련종사자’(126만 3천명, 4.4%), ‘작물재배종사자’(112만 3천명, 3.9%) 순이며, ‘요양보호사및간병인’, ‘기획및마케팅사무원’ 등은 증가, ‘작물재배종사자’, ‘매장판매종사자’ 등은 감소함.
- 임금근로자의 임금수준별 구성비는 ‘200~300만원미만’(29.0%), ‘300~400만원미만’(22.8%), ‘500만원이상’(17.6%) 순으로, 전년동기대비 ‘500만원이상’ 및 고임금 구간은 비중이 증가하고 ‘200~300만원미만’ 등 저임금 구간은 하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