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27.(화)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공동으로 「2026년 주요 20개국(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경제·금융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세계경제 회복력과 금융안정, AI 혁신에 따른 금융안정 리스크와 정책과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한 금융안정 리스크와 정책과제 등 3개 세션에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함.
- AI 확산과 공급망 재편 등이 금융시장 안정을 위협하는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재정경제부는 AI 금융리스크의 선제적 관리, 충격에 대비한 재정여력 확보, 글로벌 금융안전망과 공급망 회복력을 연계한 이중 안전망 구축 등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시함.
- 각 세션에서는 금융시장의 지속적 회복력과 잠재 위험요인, AI 기술 확산에 따른 금융서비스 혁신과 위험요인, 공급망 재편에 따른 시장 변동성과 다변화 정책 등을 중심으로 금융시스템의 회복력 강화 및 국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함.
- 재정경제부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AI 혁신과 금융안정 간 균형을 모색하고 G20 차원의 정책 공조와 국제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