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26.10.28.(수) COP31을 앞두고 주한외교단 등과의 기후행동 협력 강화를 위해 「2026 기후위기 대응 글로벌 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이번 콘퍼런스는 57개국 주한외교단과 국제기구, 학계, 시민사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한국의 기후 거버넌스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함.
- 제1세션에서는 상설 기후시민회의 출범 및 시민참여와 기후정책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제2세션에서는 COP30 합의사항 이행과 COP31 협상 전망 및 국제 협력 강화 방향 등에 대한 주요국 외교당국 발표와 토론이 진행됨.
- 기후대응위는 기후시민회의가 시민 의견을 정책 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제도로 자리매김해야 함을 강조하고, 국내외 기후정책과 협력의 성과를 신뢰 기반 실질 이행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점을 부각함.
- 이번 행사는 COP31을 앞두고 한국의 기후정책 경험과 기후 거버넌스 발전 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하며, 실질적 기후행동 이행을 위한 다자협력 논의의 장이 되었음.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는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국내 기후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지속 공유하고 국제협력 성과를 국내 정책 실효성 제고로 연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