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10.28.(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자살시도자 등 고위험군의 적극적 사례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응급실 내원 자살시도자를 대상으로 초기평가,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5년도 전국 100개 의료기관에서 운영중임.
- 2025년에 약 13,295명의 자살시도자가 센터를 통해 서비스 제공을 받았으며, 관리 종결 후에도 4,983명은 자살예방센터로 연계되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음.
- 2026년 8월 자살자 수는 1,078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7명(8.3%) 감소하였으며, 1월~8월 누적 사망자 수는 8,533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117명 감소함.
- 보건복지부는 현장 애로사항을 검토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확충 등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확대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