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28.(수) 블룸버그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와 면담을 진행했다.
- 면담에서 한국 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양측 협력 방안 논의함.
- 정부는 ’26.4월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이후 외국인 투자자 시장 접근성 지속 개선 및 국채시장 국제적 위상 제고 노력을 설명하고, 한국이 국제기구에서 선진국으로 분류되고 시장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 만큼 블룸버그 채권지수 내 국가 분류 재검토 필요성을 전달함.
- 정부의 외환·자본시장 제도개선이 투자 확대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 블룸버그가 금융정보와 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로 정부-시장 소통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함.
- 재정경제부는 향후 블룸버그와의 협력 및 소통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