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6.10.28.(수) 인천 강화군 소재 소 농장 예찰 검사에서 구제역이 확인되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인천 강화군 기존 방역지역 내 예찰 검사과정에서 소 농장 1호에서 구제역 항원 양성 개체 3두를 확인하였음.
- 발생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출입을 통제하고, 감염 개체 3두에 대해 가축처분 등 방역 조치를 진행 중임.
- 인천 강화군과 인접한 경기 김포시 우제류 농장,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방역자원 33대를 동원해 집중 소독·세척 등 특별관리를 실시하고 있음.
- 10.29.부터 11.4.까지 전국 우제류 농장 및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일제 집중소독 주간을 운영하고 소 농장 백신 누락 개체를 조사·백신접종을 추진 중임.
-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방역 조치를 철저히 하고, 향후 추가 확산 방지 및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