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복지부, 중기부)는 ’26.10.29.(목)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을 선도할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200개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양 부처는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유망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을 매년 50개씩 선정하고, 후보물질 발굴부터 비임상·임상, 사업화·투자,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함.
- 신약개발, 의료기기·디지털헬스, 바이오소재·생산기술 등 3대 분야에서 성장디렉터와 1:1 매칭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과 R&D·임상·사업화 패키지 지원, R&D 전담은행의 3년간 600억 원 투자 및 900억 원 보증 등 집중 지원을 추진함.
- AI 신약개발, 동물대체시험기술 등 첨단기술과 공공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고, 병원·대학의 연구성과 창업 연계, 대기업-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네트워크·거점 구축 등으로 혁신생태계와 해외진출 역량을 강화함.
- 복지부와 중기부는 부처 공동발굴-성장전략 수립-R&D·임상·사업화-투자·보증-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협업형 육성 모델을 마련하고, 2030년까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200개를 차질 없이 육성할 계획임.
<붙임>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