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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중환자실, 강원·충북 권역에 이어 11월 서울 권역까지 확대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첨단의료지원관 의료정보정책과
2026.10.30 4p
보건복지부는 ’26.10.29.(목) 「원격중환자실(e-ICU)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확대하여 강원·충북 및 서울권역에 원격중환자실을 신규 구축한다고 밝혔다.

- 강원·충북권역 원격중환자실은 10.1.부터, 서울권역은 11.1.부터 각각 운영 시작함.

- 원격중환자실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권역별 거점병원과 지역 협력병원을 연결하고, 거점병원 전문인력과 진료 경험을 공유해 지역 의료기관의 중환자 진료역량 제고를 목표로 함.

- 이번 사업으로 강원·충북, 서울 권역이 추가돼 4개 권역(경기, 인천, 강원·충북, 서울)에서 운영되며, AI 기반 환자 모니터링 등 혁신 기술을 도입해 중환자 진료의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임.

- 경기·인천권역은 ’25년 한 해 6만3,991건 환자 상태 모니터링, 240건 원격협진 등 성과를 달성했고, ’26.9월까지 총 4개 권역 43,389건 모니터링, 259건 원격협진을 실시하는 등 병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음.

보건복지부는 신규 권역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총 4개 권역 운영실적 및 성과에 대한 지속 점검을 통해 지역 중환자 진료체계를 내실화하겠다고 밝힘.

<붙임> 원격중환자실(e-ICU) 협력네트워크 구축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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