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10.29.(목) 2026년 제6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3개 민간투자사업(0.7조원 규모)을 심의·의결했다.
- 남양주시 왕숙천유역 하수처리시설 설치 민간투자사업, 남양주시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사업, 군산시 국가·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안) 등 심의안을 의결하였음.
- 하수처리시설 사업은 대규모 택지개발에 대응하여 왕숙 등지에 하수처리시설을 신설·증설함으로써 방류 수질 개선과 주민 주거환경에 기여할 예정임.
- 자원순환시설 사업은 남양주시 이패동 일원에 통합바이오가스화 및 재활용품·대형폐기물 처리시설을 지하화·조성하고, 상부에 다목적 공원을 구축하여 인구 증가에 따른 폐기물 안정 처리에 대응하기 위함임.
- 군산시 완충저류시설 사업은 국가산단 및 일반산단 내 유해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공공수역 오염 방지와 사후 복구 비용 절감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음.
- 같은 날 상정된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심의는 통행료 등 이견으로 추후 재상정하기로 결정함.
<참고>
1. 남양주시 왕숙천유역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개요
2. 남양주시 자원순환시설 민간투자사업 개요
3. 군산시 국가·일반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민간투자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