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10.30.(금) 연말연시 절주·금주 실천 의지 확산을 위해 ‘술은 관계와 관계없다’ 공익광고를 공개했다.
- ‘술은 관계와 관계없다’라는 표어로, 진정한 관계는 술이 아닌 만남과 소통이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술자리에서 거절이 어렵다고 느끼는 분위기를 바꾸고 마시지 않는 선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음.
- 공익광고는 ‘마지막 흑기사 편’과 ‘도수 말고 횟수 편’ 등 2편으로 제작됐으며, 각 영상은 30초·15초·확장 버전으로 구성되어 매체 특성에 맞게 송출될 예정임.
-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광고를 제작했고, 10월 말부터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송출할 계획이며, 창작자 협업 캠페인과 ‘음주 기회비용 계산기’ 등 온라인 참여형 홍보도 병행함.
- 보건복지부는 술을 대인관계의 필수 요소처럼 여기던 인식 전환, 음주하지 않는 선택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음주 조장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2026년 음주폐해예방 공익광고 주요 장면
2. 2026년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