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10.30.(금)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현장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만으로 개발이 어려운 노후 도심 지역에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와 사업절차 간소화를 통해 신속한 주택공급을 추진하는 사업임.
- 전국 47곳에서 약 8.5만호 공급이 진행 중이며, 8·13 대책 후속으로 서울시내 11곳 1.8만호 후보지 추가 선정됨.
- 불광동 329-32지구는 ‘설계·시공자 통합공모’가 최초로 도입된 사업지로, LH가 참여하여 약 4.9만㎡ 부지에 1,700여 호 주택공급이 예정되어 있음.
-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사업기간 단축 및 주택 품질 제고의 선도사례가 될 필요성이 강조됨.
국무조정실은 도심복합사업의 실제 착공 및 입주기간 단축을 실현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제도적 문제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