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6.11.3.(화) 지역사회 중증장애인과 함께 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 활동 기회가 부족한 중증장애인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단 임직원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자 마련됨.
- 공단 노사는 한마음복지관 소속 장애인 등 67명과 함께 한국민속촌에서 가을 나들이를 진행하고 공단 임직원과 장애인 25명이 일대일로 짝을 이뤄 민속촌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짐.
- ‘KEAD 디딤도리 봉사단’과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했으며, 장애인 참가자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체험활동을 지원함.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장애인의 다양한 경험과 기회 확대를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