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는 ’26.11.3.(화)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의 맞춤형 입지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스마트폰 이용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 새 기능을 통해 국민과 기업은 업종·지역 특성에 맞는 최적의 공장 설립 입지를 자동 추천받으며, 관련 규제와 인허가 요건을 스마트폰으로도 현장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됨.
- 단순 진단에서 나아가 공장 종류, 위치, 면적, 공시지가 등 구체 정보 입력만으로 세부 입지 주소 추천이 가능해져 편의성·접근성이 크게 향상함.
- 본 서비스는 11.4.(수)부터 11.6.(금)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K-Geo Festa’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 컨설팅 및 교육도 지원함.
-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고도화해 공장 입지 선정부터 인허가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임.
<참고>
1. 공장설립 인허가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2.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적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