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1.6.(금) 미국 중간선거 이후 대외경제 여건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
- 11.6.(금)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76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미국 중간선거가 국내 경제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향, 그리고 국제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관계부처와 논의함.
- 최근 우리 경제의 수출·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나,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주요국 산업·통상정책 변화가 미칠 영향과 금융시장 변동성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성이 강조됨.
- 미국 중간선거 결과로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가 부각되고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전문가들은 글로벌 AI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계기관들이 글로벌 금융시장 상황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시행할 예정임.
- 미국의 정책 전반이 자국 산업·공급망 강화 등 기존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계부처는 한미 무역합의 안정적 이행, 미국 행정부·의회·주정부와의 소통 강화, 그리고 조선·에너지 등 전략산업 협력 기회 발굴을 위해 협력을 지속함.
- 재정경제부는 대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우리 경제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