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은 외환위기 이후 대.중소기업간 양극화 지속과 중소기업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 정체가 중소기업의 혁신기술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데 원인이 있다고 지적하고 혁신형 중소기업의 육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다.
- 정부는 창업촉진, 투자, 보증, 융자, 투자회수의 지원과 제도개선 등을 통해 혁신형 중소기업을 늘림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음.
- 외환위기 이후 대.중소 제조기업의 자료 실증분석결과 중소기업의 자본대비 개발비스톡은 중소기업보다 대기업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이는 중소기업의 제품이 대기업 등 한정된 수요처에 공급됨에 따라 납품단가 인하 등을 통하여 제대로 평가받지 못함.
- 중소기업의 혁신기술이 공정히 평가받기 위해서는 공신력 있는 기술평가기관의 육성과 이를 바탕으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술거래시장의 활성화와 아울러 이를 위한 적극적인 금융지원 방안 등이 마련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