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2015년 4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는 91.6 기록했으며, 최근 부동산 시장 활성화와 기준금리 인하로 인하여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으나, 서비스업의 내수부진 지속으로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고 전했다.
- 전산업은 내수(91.6→90.8), 수출(95.6→88.8), 경상이익(88.9→87.2) 전월대비 하락, 고용수준(95.4→96.1) 전월대비 상승하였음.
- 제조업은 생산(93.4→93.9), 내수(91.5→91.8), 자금사정(88.3→88.7), 원자재조달사정(99.8→101.4) 전월대비 상승, 제품재고수준(102.9→102.7), 고용수준(96.1→95.6) 전월대비 하락하였음.
- 비제조업은 내수(91.7→90.2), 수출(99.1→80.3), 경상이익(89.6→87.4) 전월대비 하락, 고용수준(95.1→96.4)은 전월대비 상승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