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본 보고서에서 정부의 가계신용 및 부동산대출 규제 등의 경기대응적 성격으로 인해 가계부채 문제가 시스템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 가계부채는 가처분소득 대비 높은 편이며 증가 속도도 빠르나 낮은 연체율, 양호한 채무상환 능력 등을 감안하면 관리 가능한 수준임.
- 과거 LTV 및 DTI 축소시 부실채권이 감소했다는 점에서 정부의 경기대응적 조치가 잠재적 채무불이행을 선제적으로 통제하여 자산건전성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