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티몬·위메프 사태와 금융업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국내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 업체인 티몬과 위메프(이하 티메프)가 최근 유동성 악화로 입점 판매자에게 대금 지급을 지연하면서 소비자 및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피해가 확산 중
- 이번 사태는 온라인 지급결제 전반의 취약성과 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 관련 규제 강화, 장기적으로는 산업 차원의 구조 변화가 예상됨.
- 티메프 사태의 후폭풍은 카드업을 중심으로 금융업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며 위기 및 기회요인 선별하여 선제적인 대응을 검토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