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은 2025 중국 양회에서의 산업정책 기조 및 시사점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2025년 중국 양회(??)에서는 미ㆍ중 갈등 속에도 경제성장률을 5%로 제시하며 내수 확대 및 경기부양 정책을 확대하겠다는 정책 기조를 표명
- 딥시크(Deepseek)로 자신감을 얻은 중국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AI+전략’ 추진을 재차 발표하였으며, 특히 AI 기술의 응용과 관련 산업생태계 구축을 강조
- 향후 제2의 딥시크는 휴머노이드 로봇 등 제조분야 중심의 AI 응용산업이 될 전망. 2015년 ‘인터넷+’전략으로 BAT(바이두ㆍ알리바바ㆍ텐센트) 주도의 플랫폼 경제가 성장했던것처럼, 향후 ‘AI+전략’은 딥시크 등 AI 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과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면서 중국식 AI 응용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전망. ‘AI 역량 구축 보편화 계획(人工智能能力建?普惠??)’ 등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지역으로 AI 인프라 지원, 오픈소스 AI 모델 공유 등을 통해 중국 AI의 글로벌 확장 예상
- 중국 AI 응용산업 생태계 구축과 미ㆍ중 AI 기술 블록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업 및 기술통상 정책 마련 긴요. 제조 강국인 우리나라도 AI 기술을 우리 제조업에 적용ㆍ확산하여 AI 산업생태계를 빠르게 구축하는 등 우리의 강점에 기반한 K-AI제조혁신 모델을 구축할 필요. 미ㆍ중 AI 블록화, 트럼프 2.0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기술통상 전략 수립 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