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팬데믹의 전개 과정을 진단하고 경제·사회 구조적 변화와 시사점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감염병 위기, 인류의 영원한 과제] 미국 공중위생국장 윌리엄 스튜어트(William Stewart)가 1967년 ‘감염병의 종말’을 선언했으나, 6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에볼라 바이러스(콩고·우간다 지역 발병, 치사율 약 17%)와 한타바이러스(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 감염 사례) 등이 불시에 발생
- [14세기 흑사병부터 21세기 코로나19까지] 인류 역사에서 팬데믹은 예고 없이 찾아와 큰 피해를 입힘. 깊은 상흔을 남긴 5대 팬데믹(흑사병, 천연두, 콜레라, 스페인 독감, 코로나19) 전개 과정을 살펴보고 시사점을 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