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7.1.(목), 2021년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참여기업 2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강국을 위한 ‘케이(K)-유니콘 프로젝트’의 2단계 사업으로, 최종 선정기업은 기술보증기금의 특별보증을 최대 100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
- 올해 특별보증에는 50개 기업이 신청해 요건검토와 서면평가, 기술평가, 보증심사를 거쳤으며 마지막으로 국민심사단이 전문가와 함께 참여하는 대면평가를 통해 20개 기업을 선정했음.
- 2021년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최종 선정기업들의 평균 업력은 5.6년, 2020년 평균 매출 및 고용은 140억원, 70명으로 나타났음.
- 또한, 중기부에서 ’19~’20년 아기유니콘200 및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에 참여한 97개 기업(아기 40, 예비 57)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많은 기업들이 참여 이후 후속 투자유치, 매출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참고>
1. ’21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선정 기업(20개, 가나다 순)
2. ’21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선정 기업 프로필
3. ’21년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선정 기업 현황
4.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성과
5. 아기유니콘200 지원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