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농협은 ’26.5.6.(수) 농업용 필름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농업용 필름 공급 부족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농식품부, 산업부, 농협이 협업하여 원료를 공급하고 필름을 생산해 지역농협에 시범 공급을 추진함.
- 산업부는 석유화학기업의 협조로 진주원예농협에 원료를 공급하고, 진주원예농협은 이를 활용해 농업용 필름을 생산하여 재고가 부족한 6개 지역농협 자재판매장에 공급할 예정임.
- 4.4~15일 현장점검 결과 전반적으로 봄철 영농에 필요한 농업용 필름은 확보되어 있으나, 일부 지역의 6월분 재고는 부족하여 농식품부는 농협과 협력해 물량 조정 및 신규공급을 지원하고 있음.
- 농식품부는 농업용 필름 수급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민간 제조업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안정적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