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13.(수) 2026년 1분기 노인친화기업 공모 결과 23개 기업을 신규 선정했다.
- 노인친화기업 사업은 고령자 직접 고용과 고령자 친화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임.
- 올해 1분기 공모에는 43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현장조사, 사업 내용, 사업 수행 능력, 사업 효과, 예산 적합성 등을 종합 심사하여, 민간영역에서 경쟁력과 고령자 역량을 지속 활용할 수 있다고 평가받은 23개 기업을 선정하고 경영 컨설팅 및 기업당 평균 1.2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함.
- 선정된 기업들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매년 최소 5명 이상의 고령자를 고용(총 700여 명)해야 하며,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운영비용도 지원함.
- 올해는 식자재 유통·가공, 제조, 소방·건축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대표 사례로 ‘신선대감만터미널(주)’는 항만하역 분야 고숙련 퇴직자를, ‘칠갑농산(주)’는 쌀 가공식품 분야 고령자를 고용하고,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에 나설 계획임.
<붙임>
1. 2026년 노인친화기업 사업 개요
2. 2026년도 1분기 노인친화기업 선정 사례
3. 2026년도 1분기 노인친화기업 선정 공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