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19.(화)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 기술개발 혁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기후부는 국민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주력 전원화와 전력망 유연성 확보를 위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육성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임.
- ESS 시장은 미국·중국·유럽을 중심으로 대규모 실증과 운영 단계로 진입한 반면, 국내 산업은 소규모에 머물러 있어 리튬인산철 등 단기 경쟁력 확보와 장주기 비(非)리튬계 저장장치 시장 선점이 시급함.
- 정부는 초기 실증 및 데이터 확보, 공공조달 연계, 안전·표준·인증체계 구축 등 정책수단을 병행하고, 단주기 및 장기·초장주기 저장장치의 국가 전략 투자구성을 체계화하고 있음.
- 이번 간담회에서는 업계·학계 등 전문가들과 함께 차세대 ESS 기술 방향과 산업 전략을 논의하고, 현장 경험 및 기술적 통찰을 정책 설계에 적극 반영할 방침임.
<붙임>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