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5.20.(수) 김민석 국무총리가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와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했다고 밝혔다.
- 김 총리는 한국과 알바니아가 수교 35주년을 맞은 올해 의미 있는 만남을 가졌으며, 비록 교류는 많지 않으나 경제와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자고 했음.
- 김 총리는 알바니아가 세계 최초로 AI 장관을 임명한 점을 언급하며, 우리나라도 AI·첨단기술 분야에 관심이 깊은 만큼 협력할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라마 총리는 한국 방문에 대해 영감과 원동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하며, 교역·투자·AI·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국제무대에서도 유사입장국으로서 협력해 나가자고 했음.
- 국무조정실은 이번 총리 방한을 계기로 양국이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