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6.3.(수) 다가오는 우기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4.(목)부터 7.31.(금)까지 전국 건설현장에 대한 고강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음.
- 이번 점검은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12개 기관과 9백여 명이 참여하여 6~7월 우기철에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전국 약 3천여 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합동으로 진행됨.
- 주요 점검사항은 우수 침투로 인한 사면유실·지반약화, 강풍 위험 등 우기 특성을 반영하여 우기철 안전관리 및 수방대책 적정성, 배수체계와 취약시설 사전조치, 절토부·성토부 관리상태, 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 여부, 타워크레인 강풍 대비책 등에 중점을 두었음.
- 위험공사는 외부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사망사고 발생 건설사의 타 공사현장, 도심지 10m 이상 굴착공사, 공공기관 발주현장 등은 특별점검도 병행함.
- 점검 결과 부실시공이나 안전·품질관리 미흡 등 위반행위 적발 시 벌점, 과태료, 수사 의뢰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임.
국토교통부는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철저히 이행한다는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