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6.6.3.(수)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음.
- 2024년 부가통신사업 매출은 502.9조원(전년 대비 15.3% 증가), 이 중 디지털플랫폼 서비스 매출은 161.5조원(전년 대비 5.4% 증가, 전체 부가통신 매출의 32.1%)으로 추정되며, 부가통신 서비스는 운송·숙박·금융 등 서비스형, 전자상거래 등 재화형, 검색·게임·동영상 등 콘텐츠형 순으로 시장을 형성 중임.
- 부가통신사업자의 62.2%(디지털플랫폼 75.2%)는 AI,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등 디지털 신기술을 1개 이상 활용하고 있으며, 주된 애로사항으로 최신기술 전문인력 부족, 정부지원 부족, 인프라비용 부담 등이 지적됨.
- 주요 디지털플랫폼 서비스의 최근 3개월간 이용률은 검색(98.7%), 메신저(98.5%), 플레이스·지도(96.8%), 전자상거래(95.6%), 동영상공유(92.7%)가 90%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멀티호밍 이용률은 전자상거래(83.9%), SNS(79.9%) 등에서 높음.
- OTT-통신 멤버십 결합 구독 경험은 53.9%, 전자상거래 멤버십 결합 구독 경험은 75.9%에 달하나, 통신-OTT 결합상품의 영향력은 낮고, 전자상거래 멤버십 경쟁은 사업자별 강점에 기반해 활발히 진행 중임.
-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시장 변화와 흐름을 반영한 시의성 있는 실태분석을 지속하여 부가통신시장 활성화 정책을 마련할 계획임.
<붙임>
1.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
2. 부가통신사업 분류체계
3. 2025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주요 결과표
4. 주요 플랫폼 서비스 이용자 이용실태 조사
5. 플랫폼 서비스 결합 판매(번들링) 심층조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