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6.17.(수)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의 상담 인력 마음 건강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4시간 교대근무와 고위험군 상담 등으로 심리적 소진을 겪는 자살예방 상담 인력의 안전한 상담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음.
- 대통령이 5.6. 국무회의를 통해 국민의 상담전화 연결 어려움 해소 및 서비스 개선을 지시한 이후 복지부는 상담 인력 확충, 상담 환경 개선 등 응대율 제고 및 근무 여건 보완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은 상담 인력의 정서적 소진 예방 및 역량 강화에 활용될 예정임.
- 보건복지부와 재단은 기부자의 뜻을 반영하여 상담 인력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기부금 전액을 상담 여건 개선과 역량 강화에 충실히 사용할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상담 인력의 처우를 개선하고 자살예방 상담 체계의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붙임> KMI한국의학연구소 기부금 전달식 추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