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6.6.18.(목)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 취업 현황을 발표했다.
-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615만 3천 가구로 전년대비 6만 7천 가구 증가, 비중은 48.6%로 0.6%p 상승하였으며, 연령별로 30~39세(63.3%), 40~49세(61.3%)에서 가장 높고, 동거 맞벌이 가구는 529만 3천 가구로 6만 2천 가구 증가, 동일 산업(34.8%) 및 동일 직업(36.6%) 종사 비중은 각각 0.5%p, 1.1%p 하락하였음.
-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유배우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228만 7천 가구로 1만 7천 가구 감소하였으나, 맞벌이 비중은 60.4%(1.9%p↑)로 막내자녀 연령별로 6세 이하 3.3%p, 7~12세 1.4%p, 13~17세 0.4%p 상승,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8.6시간(0.4시간↓)으로 나타났음.
- 1인 가구는 821만 5천 가구로 전년대비 21만 2천 가구, 1인 취업가구는 519만 8천 가구로 9만 8천 가구 각각 증가, 1인 가구 중 취업가구 비중은 63.3%로 0.4%p 하락, 남자(69.3%) 비중이 여자(57.1%)보다 높으나 남자는 1.2%p 하락, 여자는 0.2%p 상승하였음.
- 1인 취업가구의 산업별 비중은 제조업(14.6%),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12.3%), 도매및소매업(9.8%) 순이고, 직업별로는 전문가및관련종사자(25.2%), 사무종사자(16.8%), 단순노무종사자(15.8%) 순,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7.7시간(0.5시간↓)임.
- 1인 임금근로자 가구의 임금수준별 비중은 200~300만원미만(29.5%), 300~400만원미만(26.4%) 순으로 200~300만원미만에서 비중이 2.4%p 하락, 300~400만원미만(1.1%p↑), 400만원이상(1.5%p↑)은 상승하였음.